① “김건희여사는 조사 않고 민주당만..?” 송영길 2차 자진출석인천
②지역화폐 ‘이음카드’의 두얼굴!
“김건희여사는 조사 않고 민주당만..?” 송영길 2차 자진출석인천
중앙① “김건희여사는 조사 않고 민주당만..?” 송영길 2차 자진출석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수사 대상인 송영길 전 민주당 당대표가 한달여만에 재차 검찰에 자진 출석했지만, 검찰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출석을 거부당한 송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수사를 사실상 중단하고, 모두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논란 사건에 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②지역화폐 ‘이음카드’의 두얼굴!
-인천 이음카드는 약23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인천지역사랑화폐인 이음카드의 할인율이 재정상의 이유로 대폭 축소가 되면서 시민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역화폐가 앞으로 올바르게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청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MZ의 시각으로 보는 핫이슈! ‘뽑기토크’ (10분)
(①월 184만원... 한국 실업급여 너무 높다? ② 심상찮은 독감
③ 고사리같은 손 흔든 ‘꼬마손님’ ④ 대학 ‘천원 아침밥’도 빈부 격차...
⑤ 한국 남성 ‘육아휴직’(유급) 기간 OECD 최장 )
1. 월 184만원... 한국 실업급여 너무 높다? → 하한액, 국내 평균임금의 44%에 해당. 美 12%, 日 22%, 佛 26%, OECD 평균 21.6%... 전문가, 구직 의욕 저해 우려. 개선 필요.(동아 0602)
2. 심상찮은 독감 → 의심환자수 2주째 연속 역대 최다. 대인접촉 늘면서 사람 간 전파되는 각종 질병 증가 추세. 리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과 어린이들이 주로 걸리는 수족구병도 크게 증가.(매경0605)
3. 고사리같은 손 흔든 ‘꼬마손님’→ 지난 5월 대전에 한 무인매장에 절도범이 들이닥쳐 골프채로 키오스크를 부신뒤 현금을 훔쳤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그러던 중 6월1일 한 꼬마 손님이 방문하여 업주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동전 투입구가 고장난 키오스크를 확인하고 동전과 편지를 적은 종이를 키오스크 뒤에 둔 것입니다. 꼬마 손님이 남긴 편지에는 “편의점 아저씨 아주머니 동전 넣을 곳이 없어서 옆에다 구백원 두고 갈게요.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4. 대학 ‘천원 아침밥’도 빈부 격차... → 농림부가 지원하는 1000원 외는 학교가 비용부담. 재정, 동문 후원이 넉넉한 대학의 메뉴와 그렇지 못한 대학은 큰 차이. 정말 필요한 교육환경을 위한 투자는 뒷전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중앙선데이0605)
5. 한국 남성 ‘육아휴직’(유급) 기간 OECD 최장 → 아빠들에게 보장된 유급 육아휴직 기간은 최대 52주로 OECD 최장. 일본과 같고 프랑스 26주, 아이슬란드는 20주다. 그러나 전체 육아 휴직자 중 남성비율은 20%대로 다른 나라의 절반이라고.(경향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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