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개국한 인천방송은
더불어 살아가는 인천, 건강한 지역사회구현을 국시(局是)로 시민과의 소통의 창을 활짝 열었습니다.
인천방송의 임직원과 시민통신원 모두는 방송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시사 및 유익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의 균형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인천방송이 시민여러분의 눈과 귀로 올곧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BS 인천방송 대표이사 회장권 경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