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내는 인천 ‘행정체제 개편안’ 2군9구/
인천에 재외동포청 출범! 청년들이 들여다본 비전
속도내는 인천 행정체제 개편안 2군9구 (동영상 IBS 인천방송)
중앙① 속도내는 인천 ‘행정체제 개편안’! 21대 국회서 법률 제정 목표
- 인천시가 가칭 검단구·영종구·제물포구 신설을 골자로 한 행정체제 개편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제21대 국회회기 중 법률 제정을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제21대 국회 회기 중에 행정체제 개편에 필요한 법률 제정을 마무리한는 목표라 고 밝혔는데요 이렇게되면 2026년 지방선거를 개편에 맞춰 치르고 민선 9기가 출범하게 됩 니다.
행정구역 개편이 성사되면 인천은 2군 9구 체제로 전환하게되는데요, 행정체제 개편이 지역 개발과 내년 총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청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인천② 인천에 재외동포청 출범! 청년들이 들여다본 비전
- 6월5일 공식적으로 재외동포청이 송도에 출범을 했습니다. 이날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재외동포청 출범 기념행사를 열고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 비전을 선포했는데요,
이날 유 시장이 발표한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의 4대 목표로 ▲재외동포 거점도시 조성 ▲한상 비즈니스 허브 육성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육성 ▲디아스포라 가치 창조 등을 설정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15개 전략과제를 설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재외동포청의 비전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1. 코로나 끝나니 올라도 너무 오르는 예식장 비용 → 서울 강남권 인기 예식장의 경우 대관료·식대만 2000만원, 소위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부대비용 더하면 기본 3000만원... 1년 전보다 1000만원 이상 올라.(중앙)
2. 외국인 건보적용-투표권, 우리는 주는데 중국은 안줘 → 정부, 한중 양국 간 상호주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사례 파악 나서. 지난해 3월 기준 지방선거 투표권 가진 외국인 12만여명 중 10만여명이 중국 국적.(동아)
3. 잠실 롯데타워 맨손 등반 영국인(남, 24세), 73층서 강제 구조 → 12일 5시2분께부터 외벽 타고오르기 시작, 72층 지점에서 휴식을 취하던 9시 21분께 소방관들에 의해 강제 구조. 경찰은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 롯데타워 정상서 비행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런던 72층 건물도 오른 전력 있어.(아시아경제)
4. 제3의 경제위기 조짐? → 중소기업 대출 금리 5.14%로 대기업과 단 0.13%포인트 차이. 차이 거의 없어. 중소기업 금리가 대기업보다 낮았던 경우는 IMF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때 단 두 번, IMF 때는 대기업 신용도가 더 낮았고 2008년에는 중소기업에 정부 보증이 대거 지원돼서 금리 낮아 진 것.(아시아경제)
5. 뇌에 칩 이식, 영생하는 인간 가능할까 → 머스크가 설립한 ‘뇌 이식용 칩’ 개발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 인간실험 FDA 승인 받아. 단기적인 목표는 뇌, 척수 대신 칩이 작동해 신체의 장애를 극복하는 것이라지만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에 뇌를 이식하는 것이 될 것이라는 분석. 미국내 여론은 찬반 엇갈려.(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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