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의 기본 덕목인 신뢰와 인천을 상징하는 푸른색을 기본바탕으로 I에서 S까지 퍼지는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색상의 변화를 주어 개방적인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IBS가운데 B와 S를 연결하는 형태적 요소를 가미해 인천시민과의 소통과 지역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IBS를 감싼 네모난 개방된 틀은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 창을 의미합니다.
S가 창밖에 위치토록 해 열린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BRAND SLOGAN
"인천시민과 동행하는 열린 창"